[강산 기자의 여기는 도쿄] ‘될성부른 떡잎’ 김민종, 최중량급에서 33년 만에 일낼까



유도 남자 최중량급(100㎏ 이상급)은 그야말로 ‘힘의 향연’이다. 2012런던올림픽과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까지 이 체급에서 2연패를 달성한 절대강자 테디 리네르(프랑스)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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