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중한 선발 자원 김영규 단순 염증 소견에 한숨 돌린 NC



NC 다이노스 좌완 선발투수 김영규(21)가 큰 부상을 피했다. NC 이동욱 감독은 1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“(김)영규가 오늘 오전 정밀검사를 받았다. 팔꿈치 뼈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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