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남장현의 피버피치] ‘코로나 시대’ K리그의 원정 식사 풍경을 바꾸다



숨이 턱턱 막히는 끔찍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. K리그 구단들은 최상의 영양관리로 선수들의 체력보충을 돕는다. 홈경기를 마치면 클럽하우스 식당을 이용한다. 원정경기 후에는 경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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