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또 하나의 기적①] ‘최초 비선출 야수’ 모태 롯데 팬 김서진, 운명 같은 프로행



‘잘 될 거야’보다 ‘힘들 텐데’가 익숙했다. 엘리트 야구부 소속으로도 하늘의 별 따기인 프로팀 입단을 독학으로 해냈으니, 편견과 1차전에선 승리했다. 하지만 이는 끝이 아닌 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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