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또 하나의 기적②] LG의 기적이 롯데 후배에게…“정말 대단해, 꼭 맞붙어보자!”



아무도 발자국을 남기지 못했던 설원에 한 걸음이 새겨졌다. 이는 다음, 또 그 다음 도전자가 목적지를 찾을 수 있는 이정표가 됐다. 한선태(27·LG 트윈스)가 뚫어낸 ‘비선수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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