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직 MVP] 공·수는 기본에 주루까지…외인은 거포가 답? 롯데 마차도, 확실한 반례



공격과 수비 모두 능하다는 사실은 KBO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완벽히 입증했다. 여기에 기민한 주루플레이로 팽팽하던 균형까지 깼다. 딕슨 마차도(29·롯데 자이언츠)가 완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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