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선두와 4타 차·공동 5위’ 박인비, “전체적으로 만족…퍼트 어려웠다”



시즌 다승에 도전하는 ‘골프 여제’ 박인비(33)가 첫 날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했다. “전체적으로 만족한다. 아이언 샷 감이 좋아 전체적으로 버디 기회가 많았다”면서도 “퍼트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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