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양키스 킬러 본능’ 류현진, 고속 슬라이더 앞세워 팀 5연승 견인



수염을 자르고 말끔하게 변신한 ‘코리안 몬스터’가 시즌 13승을 수확했다. 류현진(34·토론토 블루제이스)은 7일(한국시간)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에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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