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역 후 첫 실전, 150㎞ 찍은 KT 비밀병기…“입대 전보다 제구 안정”



선두 사수를 위한 후반기 비밀병기. 엄상백(25·KT 위즈)이 드디어 첫 실전등판에 나섰다. 경기를 지켜본 KT 관계자들도 엄지를 세웠다. 엄상백은 30일 광주-KIA 챔피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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