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가위 인터뷰] 울산 ‘황금콤비’ 이동준-이동경 “올림픽 아쉬움 딛고, 우리는 멈추지 않는다”



2020도쿄올림픽에서 한국축구의 도전은 8강에서 멈췄다. 동메달 신화를 쓴 2012런던올림픽을 뛰어넘겠다는 힘찬 포부는 물거품이 됐다. 7월 31일 요코하마에서 벌어진 멕시코와 …
기사 더보기


토트넘경기일정 정보 확인하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