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황금사자기 10일차] 박영현의 유신고-최지민의 강릉고, 12일 결승행 티켓 놓고 빅뱅!



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(동아일보사·스포츠동아·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) 4강전 첫 번째 대진은 유신고-강릉고의 맞대결로 결정됐다. 유신…
기사 더보기


토트넘경기일정 정보 확인하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