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선우, 자유형 50m 준결승 진출 실패… 큰 기대감 속 올림픽 마무리



[동아닷컴] ‘한국 수영의 희망‘ 황선우(18, 서울체고)가 자유형 50m 예선을 끝으로 2020 도쿄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쳤다. 메달 획득은 하지 못했으나 충분한 기대를 남겼…
기사 더보기


토트넘경기일정 정보 확인하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