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D 인터뷰] 가끔 147㎞에서 꾸준히 153㎞…“롯데 팬들께 이강준 각인시킬게요”



경기에 나가기만 하면 구속이 오르는 느낌. 야구가 그저 즐거웠다. 행복한 2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던 영건에게 들려온 갑작스런 트레이드 소식. 첫 프로 팀을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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