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D 인터뷰] “야구 잘해도 티내지 말고!” NC 김녹원 초심이 선명히 새겨진 이유



어릴 때부터 겸손만큼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. 당장 그라운드를 떠나도 집에 돌아가면 부모님과 누나들이 이를 강조했으니 겸손이 습관이 된 것도 당연했다. 김녹원(18·NC 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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